별도의 플러그인의 추가기능이 없이 단순히 라이브러리를 플러그인으로 만드는 방법이다. 외부 라이브러리를 다수의 플러그인에서 재사용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 유용하다. 대표적인 라이브러리 플러그인으로는 junit이 있다.
File > New > Project... > Plug-in Development > Plug-in from existing JAR archive를 통해서 생성한다. Help Contents에서 Plug-in From Existing JAR Archives로 검색하면 자세한 생성법을 찾을 수 있다.
이 방법은 라이브러리 파일(jar)이 개발중인 플러그인에서만 사용되는 경우에 유용한 방식이다. Plug-in Manifest Editor의 Runtime탭에서 Classpath 부분에 Add를 선택해서 jar 파일들을 추가한다. 이전버전과는 달리 manifest.mf 파일에 클래스 패스가 추가된다. 이전 버전과 같이 하나의 에디터를 활용하지만 plugin.xml과 MANIFEST.MF 두 개의 파일이 수정되는 것이다. 이는 OSGi 번들 규격을 맞추기 위한 변경 사항이다.
주의: 임의로 프로젝트 속성에서 클래스패스를 수정하여 빌드하면 실행 시 라이브러리를 찾지 못한다. 반드시 Manifest Editor에서 수정하여야 한다. eclipse를 이용해서 자바 프로젝트를 개발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자주하는 실수이다.
플러그인도 아니며, 플러그인의 경로에 포함되지도 않은 라이브러리를 활용하기 위한 방법이다. 즉, 시스템에 존재하는 외부 라이브러리 또는 환경 변수를 클래스패스에 추가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MANIFEST.MF 파일의 bundle-Classpath에 external 키워드를 추가하면 세팅된 외부 라이브러리를 플러그인이 활성화 될 때 함께 클래스패스에 추가한다. 시스템 외부의 라이브러리를 사용한다는 것은 시스템에 따른 라이브러리 위치의 변화, 환경변수의 차이로 인한 문제점을 야기하므로 일반적인 사용패턴이 아니고 신중하게 사용해야 한다. 아래와 같은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